커피와 담배 (Coffee And Cigarettes, 2003) 
미국  |  드라마  |  96 분  |  개봉 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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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짐 자무시
 
출연  :  로베르토 베니니(segment 자네 여기 웬일인가? - 로베르토), 스티븐 라이트(segment 자네 여기 웬일인가? - 스티븐)  

잠시 씨네 21에서 나왔던 내용을 인용하자면

함께 마시는 커피가 최고야”라고 말하고 만다. 열살 때 훔쳐 피운 첫 담배를 기억하는 자무시는 담배와 커피없는 삶이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아는 사람이다. 자무시가 1980년대에 시작한 <커피와 담배> 연작은 보지 못한 영화광에게 한때 전설로 통하던 영화였으니, 그가 기발표작을 손보고 새로 찍은 장면을 더해 장편영화 <커피와 담배>를 완성한 건 당연한 결과다. 잘난 체하는 찌질이들이 이름을 먼저 대고 싶어 바쁠 정도로 유명인들이 줄줄이 나오는 <커피와 담배>는 일견 안전한 소품이다. 그러나 영화를 지탱하는 건 바탕에 깔린 격자무늬의 견고함이며, 마지막 에피소드의 정적은 <커피와 담배>가 얕보기 힘든 상대란 걸 증명한다. 건강에 나쁘다는 카페인과 니코틴을 절친한 삶의 동반자로 대하는 <커피와 담배>는 금연을 결심한 사람에게 악마에 버금가는 작품이다. 조심하길. 장편 작업을 위해 손을 보긴 했으나 에피소드간 화질의 편차는 어쩔 수 없는데, 결과물의 DVD는 만족스러운 편이다. 하늘거리는 농담 같은 부록들- ‘탁자 위의 풍경’(4분), 빌 머레이 아웃테이크(1분), 테일러 미드 인터뷰(4분)- 도 영화에 어울린다.

(글) ib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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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던분들이 나오죠?ㅋ
빌머레이를 아시는분들은 저사람 어디서 나왔더라 하실껍니다.
고스트버스터즈의 빌머레이를 아시는분들????^^
모르시면 이제부터 당신은 간첩입니다...

솔직히 흡연가 분들은 직장이나 어디에서나 담배와 커피를 같이할때가 가장 좋다고
느끼는게 일반적입니다. 좋은것은 아니지만 저역시도 즐깁니다^^

영화상에서는 좀 내용이 어려운면이 있어서..저는 잠시 보다가 졸기(?)는 했지만
흑백영화에서 오는 운치는 또다른 맛이있습니다
육체건강에는 치명적이지만, 커피와 담배는 정신적위로와 만족을 주기는 합니다


영화속에 이런대사가 나옵니다

"자기전에 커피를 마시면 꿈 속도가 정말 빨라져, 완전 쏜살같이 지나가죠.."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동이 트기전까지 눈이 벌개져서 있어야합니다..ㅋ
여러분들은 이런분들이 있나요?



나무와에서는 영화속의 운치를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 도심속의 자연이라는 컨셉으로
여러분에게 최고의 편안함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직까지 금연석이 지정이 안되어서
비흡연가들에게는 불편함이있겠지만, 조만간 개선을 할 예정이오니^^

그렇다고 다른 커피숍을 가신다만 드릴 말씀이 없지만, 편안함을 즐기신다면
강남역의 나무와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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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병하

    | 2007/11/29 11:44 | PERMALINK | EDIT | REPLY |

    담배를 끊은 지 5년이 넘었는데. 이 글을 읽으니, 한창 때가 생각납니다. ^^ 그 때는 두갑이상이 기본이었거든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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